{"product_id":"9788956054780","title":"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 (길 내는 여자 서명숙의 올레 스피릿)","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올레길도, 인생길도, 꼬닥꼬닥 걸으라게.\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올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제주올레 이사장 서명숙의 『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 산티아고 길보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길을 제주에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끊어진 길을 잇고, 잊힌 길을 찾고, 사라진 길을 불러내 올레길을 개척해낸 저자의 올레 스토리를 듣게 된다. 특히 \u0026lt;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u0026gt;에 이어, 제주다움을 보여주면서 자연친화적으로 진화화는 올레 스피릿을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올레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올레길에서 가족 간의 정을 되새겼다는 사람들뿐 아니라, 죽으려고 왔지만 다시 살고 싶어졌다는 암환자 등의 뭉클한 고백을 들을 수 있다. 조정래, 한비야, 리영희 등 유명인이 올레길과 나눈 소중한 인연도 소개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길이 막히면 뚫고, 길이 끊기면 잇고, 길이 없으면 만들어 '길 내는 여자'로 불리는 저자가, 잘 걷든 못 걷든, 느리든 빠르든 저마다의 속도대로 놀다가 쉬다가 걸을 수 있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올레길로 인도하고 있다. 착한 여행과 공정 여행, 그리고 올레스러운 여행을 떠나도록 이끈다. 특히 저자가 올레길에서 만난 올레꾼, 올레지기, 그리고 올레 주민의 일상이 생생하게 녹아져 있다. 욕망과 사랑에 대한 갈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우리에게 느리게 사는 행복을 가르쳐준다. 우리 아픈 가슴과 지친 마음을 쓰다듬고 어루만지고 달래주는 황홀하고 신비롭고 평화로운 제주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북하우스 - 서명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69968247089,"sku":"9788956054780","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054780_1_2ee20c66-08d3-41d9-b10a-ba87452de5b7.jpg?v=177931726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605478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