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6056296","title":"그라시아스 행복한 사람들 (엄마와 함께한 90일간의 남미여행Paperback)","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여행작가 오소희의 여행동반자 JB의 남미 여행 일기!\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로 이어진, \u003cbr\u003e여행작가 오소희 엄마와 함께했던 90일간의 남미 여행! \u003cbr\u003e\u003cbr\u003e★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올해의 청소년 도서★\u003cbr\u003e\u003cbr\u003e여행작가 오소희의 여행기 속에서 여행의 동반자로 등장하던 JB가 열 살 여름방학 무렵, 남미를 여행하며 기록해놓은 것들을 엮은 그림일기 형식의 여행기.\u003cbr\u003e\u003cbr\u003e먼 대륙을 여행하고 돌아올 저자에게 담임 선생님께서는 다른 방학 숙제를 면해주시는 대신, 정성스럽게 여행일기를 써오라는 사려 깊은 제안을 했다. 그리고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한 권의 여행일기가 남게 되었다. 여행을 다녀온 뒤, 이 책의 글쓴이는 자신이 쓴 여행일기의 내용을 학급 문고에 놓아두고 친구들과 함께 그날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함께 나누어 읽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열 살배기가 쓴 기록들을 엮은 것이기에 본문의 내용을 글솜씨 있는 어른이 쓴 여행기와 견주어 보면 세련되거나 일목요연하지는 않다. 그러나 주로 어른들의 시선에서 전달되던 다른 나라의 진기한 풍물과 신기한 이야기들을 눈높이가 비슷한 친구의 눈을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은 이 책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아닐까. 『그라시아스, 행복한 사람들』은 이러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어 책이 출간된 당해(2013년)에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청소년 도서로 추천되기도 했다. 2013년도 봄분기 선정 도서 40종 중 최연소 작가의 도서였던 점도 주목할 만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북하우스 - 오중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254505873713,"sku":"9788956056296","price":8.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056296_1.jpg?v=179356123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605629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