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6592435","title":"선진국 한국의 우울 (앞으로 10년, 증세는 계속된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외부인의 시선으로 본 대한민국의 지난 20여 년 정치, 경제, 복지정책의 흐름!\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일본의 대표적 비교정치학자 오시니 유타카 교수가 풍부한 자료와 객관적 시선으로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까지 지난 4대 정권을 통해 미래 대한민국에 관한 통찰을 제공하는 『선진국 한국의 우울』. 일본 독자를 대상으로 이웃나라 한국을 설명하는 차원에서 저술된 책으로, 한국 사회 내부의 이념이나 사회 갈등 요소를 걷어내고 철저히 외부자적 관점에서 지난 4대 정권을 평가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불평등과 빈곤문제, 심각한 고령자 빈곤과 청년층의 취업난, 워킹푸어 문제 등 대표적인 ‘선진국 병’과 맞닥뜨린 지금의 한국. 부담과 수급의 문제에 직면할 것이며, 어떤 형태로든 증세는 피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개발도상국을 졸업한 후 선진국이 된 한국이 선진국이기에 직면해야 하는 문제에 부딪혀 고뇌하는 모습을 서술하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의 경제정책, 사회보장정책 전개과정 및 박근혜 정권의 딜레마를 검토함으로써 이상에 대한 대답을 제시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앞으로 20년,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것인지 지난 20년의 정치, 경제, 복지정책을 통해 단서를 찾아보는 이 책은 일본 독자를 대상으로 했기에 가독성을 의식해 추리소설에 가까운 구성을 취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민을 둘러싼 논쟁이며, 현재 또는 미래의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생활 밀착형 정치 쟁점인 복지에 관한 논쟁이 양극화된 당파 대립과 심각한 이데올로기 갈등에 매몰되어 방향성을 잃어버렸던 것은 아닌지, 독자 모두에게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예문 - 오니시 유타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109081035057,"sku":"9788956592435","price":15.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592435_1.jpg?v=178850463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659243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