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6594538","title":"읽고 쓰는 현대 논어(큰글씨책) (손으로 하는 마음 공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제 논어를 즐길 시간!!\u003cbr\u003e누구나 한 번은 접했을 논어가 우리의 마음속으로 들어옵니다.\u003cbr\u003e하루 10분, 한 문장씩, 108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500년이 넘게 동양인에게 마음공부를 하게 해주었던 바로 그 ‘논어’를 이제 손으로 따라 써봅니다. 서양에서는 감정(pathos)을 통제하는 것은 이성(logos)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바람에 몸을 맡기듯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자연스럽게 느낌에 몸을 맡기라고 합니다. 억지로 감정을 다스리지 않고 스스로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이 논어에는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동양 인문학 고전의 최고봉인 논어에서 108수를 뽑았습니다. 저자는 한국국학진흥원 부원장이자 한국정가협회 설립자로서, 다양한 학술연구와 현장활동을 통해 유교문화와 인문정신문화를 탐구해온 이 시대의 선비이자 청백리입니다. 수십 년간 유학의 도를 연구하고 선비의 길을 걸어온 저자가 직접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구절을 엄선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소개된 구절은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따라 쓰기란을 두었습니다.\u003cbr\u003e한 줄을 소리 내서 읽고 뜻을 음미하고 손으로 따라 쓰면 됩니다. 이제까지 눈으로만 봤던 논어를 ‘읽기’, ‘말하기’, ‘쓰기’라는 입체적인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옛 선비들은 고전을 공부함에 있어 결코 눈으로만 읽는 법이 없었습니다. 반드시 되풀이 해 읽고 쓰고 다시 씀으로써 마음으로 익히곤 했습니다. 그러한 선비들의 공부법 그대로 고전의 향기를 체험하고, 인격과 지식을 고양하며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매일 한 줄 씩만 따라 써도 마음이 잡힙니다. 바람이 불어 흩날리는 꽃잎처럼 내 마음은 매일 매시간 매초 움직입니다. 기분이 좋아졌다가 우울해지기를 반복하며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나면 가족, 일, 사랑 등 그 어떤 것에도 자신 있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u003cbr\u003e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고\u003cbr\u003e즐기더라도 정도를 넘지 않는다.”\u003cbr\u003e[논어 옹야편, 팔일편]\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 논어를 즐길 시간입니다.\u003c\/div\u003e","brand":"예문 - 윤용섭","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566769594673,"sku":"9788956594538","price":3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594538_1.jpg?v=177529011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659453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