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6606446","title":"우리들의 발라카이 (볼프강 헤른도르프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뜨거운 한여름, 낯선 땅으로 떠나는 여행!\u003c\/div\u003e\n            \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독일 문단을 뒤흔든 볼프강 헤른도르프의 작품 『우리들의 발라카이』. 사실주의 문학에 주력하던 기존의 독일 문단에 돌풍을 일으킨 이 소설은 2011년 독일청소년 문학상, 클레맨스 브렌타노 문학상, 한스 팔라다 문학상을 수상했다. 겁쟁이와 문제아로 낙인찍힌 열네 살 두 소년이 벌이는 로드무비를 위트 넘치면서도 슬프게 풀어냈다. 파산 위기를 코앞에 둔 부유한 집안의 외아들 마이크는 집에 있는 풀장에서 헤엄이나 치며 혼자 여름방학을 보내야 할 신세. 그런 그의 앞에 러시아 이주민이자 형과 단둘이 살고 있는 정체불명의 소년 칙이 덜덜거리는 고물차를 끌고 나타난다. 두 소년은 지도와 나침반도 없이 훔친 차를 타고 미지의 낯선 땅 발라카이를 향해 떠나는데….\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소설은 두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낯선 세상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담아냈다. 두 소년은 여행에서의 경험을 통해 진정한 자아와 연대감의 재발견, 자연과 인간 숙명에 대한 통찰 등 내적으로 성장하며 깨달음을 얻게 된다. 작가는 실제로 쓰이는 청소년 은어를 넌지시 구사하며 그들의 삐딱하면서도 순진무구한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열네 살 소년 특유의 몸짓과 유머로 힘겹고도 아름다운 청소년기를 이야기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 2011년 독일청소년 문학상 수상 \u003cbr\u003e- 2011년 클레맨스 브렌타노 문학상 수상\u003cbr\u003e- 2012년 한스 팔라다 문학상 수상\u003c\/div\u003e","brand":"은행나무 - 볼프강 헤른도르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6134878513,"sku":"9788956606446","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6606446_1_e9f6485b-30e0-43b1-aa0e-78c9dd4b1d6c.jpg?v=176126787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660644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