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7077771","title":"이 치열한 무력을 (본디 철학이란 무엇입니까)","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사사키 아타루의 저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이후의 강연과 대담을 묶은 『이 치열한 무력을』. 이 책은 저자 사사키 아타루가 아사부키 마리코, 안도 레이지, 가가미 아키라, 하나에, 이치카와 마코토, 다카하시 겐이치로, 후루이 요시키치, 이토 세이코, 진노 도시후미, 우카와 나오히로 등 많은 작가, 평론가와 함께 나눈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외에도 카프카와 들뢰즈가 사랑했던 작가이자 극작가 클라이스트의 《칠레의 지진》을 추천하거나, 독일 시인 파울 첼란의 시를 읽어보자고 권유한다. 또한 후쿠오카 강연을 바탕으로 정리한 《변혁을 향해, 이 치열한 무력을》과 교토세이카대학 강연을 요약한 《우리의 제정신을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달라》 등 사사키의 철학적 내공을 엿볼 수 있는 기본 주기의 글 21개도 소개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책에서 사사키는 다양한 청자를 상대로 여러 주제로 말을 건넨다. 인공적인 제도이므로 연애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시도해봐야 하지 않겠냐는 충고를 비롯하여, 철학은 머릿속에서만 전개되는 사유가 아니라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는 스타일이라는 친절한 설명 등 흥미로운 주장으로 책을 촘촘히 채우고 있다. 따라서 독자 또한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부터 찾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자음과모음 - 사사키 아타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097647718705,"sku":"9788957077771","price":1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077771_1.jpg?v=179286380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707777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