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7335147","title":"동국세시기 (동아시아 문화의 보편성으로 조선의 풍속을 다시 보다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국세시기》는 조선 후기 벌열가문 출신인 홍석모가 1849년경 완성한 책이다. 『동국세시기』는 1911년 조선광문회에서 홍석모의《동국세시기》, 김매순의 《열양세시기》, 유득공의《경도잡지》를 한 권의 책으로 합편한 것이다. 이 책의 역자인 장유승 박사는 기존의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탈피해 《동국세시기》의 의미를 전혀 새롭게 평가하였으며 세시풍속의 본질을 포착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연세대학교에 소장된 필사본을 저본으로, 조선광문회 출간본과 인용 문헌을 확인해 이 전에 발견되지 않았던 원문의 오류를 짚어내고 명칭과 설명 등이 정확한가를 꼼꼼히 검증해 냈다. 또한 70종에 달하는 옛 문헌을 조사하여《동국세시기》에 언급된 세시 풍속이 얼마나 오랜 전통을 지닌 것이며 보편적인 것인가를 밝힌다.\u003c\/div\u003e","brand":"아카넷 - 장유승","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191911956785,"sku":"9788957335147","price":2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335147_1.jpg?v=178365355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733514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