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7363201","title":"싫존주의자 선언 (우리는 좀 더 예민해질 필요가 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요조 작가, 이다혜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 추천!\u003cbr\u003e“『싫존주의자 선언』은 지금 세대가 말하는 분명한 목소리다. \u003cbr\u003e나를 잃지 않기 위해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태도이자,\u003cbr\u003e예민한 감각으로 부조리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싫은 건 ‘싫다’고, 아닌 건 ‘아니다’라고 말할 때 \u003cbr\u003e세상이 좀 더 나아진다고 믿는다!”\u003cbr\u003e좀 더 예민한 감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MZ세대의 목소리\u003cbr\u003e에세이스트와 저널리스트의 경계에서 글을 쓰고 연재해온 사과집 작가의 두 번째 책 『싫존주의자 선언』이 출간됐다. 90년대생인 작가가 경험하고 목격한 한국 사회 비평 에세이인 이번 책에서 그는 “싫은 건 싫다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싫존주의자’로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며, “우리 사회에는 더 많은 싫존주의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는 사회로 바뀌기 위해 우리 좀 더 예민해지자고, 부조리한 것에 분노하고 불편한 것들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내자고 제안한다. 이 책에서 작가는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점-학력과 부, 지위와 연령에 의한 서열화와 공고한 특권 의식, 부족한 인권 감수성과 젠더 감수성, 갑질과 차별, 배제가 아무렇지 않게 벌어지는 일상 등-을 직장과 사회에서 자신이 경험하고 목격한 것들을 통해 지적하고, 더 나은 세상이 되기 위해 달라져야 할 방향에 관해 이야기한다. 때로는 자신도 모르게 악습을 그대로 대물림하고 있는 건 아닌지 성찰하기도 하고, 용기 없어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넘어갔던 자신을 반성하기도 하면서, 불합리하고 부조리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 계속 알아가겠다고 다짐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기성세대들에게 좀 더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MZ세대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작가처럼 사회가 강요하는 기준과 원칙에 불편감을 느끼면서도 홀로 삭히고 있던 사람들에겐 의문을 제기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용기를 준다. 더 나은 세상은 그냥 오지 않는다.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불편한 것들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해야 한다. 우리에겐 더 많은 싫존주의자들이 필요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01\/i9788957363201.jpg\"\u003e\u003c\/div\u003e","brand":"가나출판사 - 사과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85654024497,"sku":"9788957363201","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363201_1_5082e1d2-ffab-428e-b90b-e6c10ac1fe67.jpg?v=177296252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736320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