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7982327","title":"집이 도망쳤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길 위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장편 역사판타지 \u0026lt;주몽의 알을 찾아라\u0026gt;로 2006년 제4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한 백은영의 신작 판타지 동화『집이 도망쳤다』. 참신한 소재와 예측불허의 상상력, 속도감 있는 전개로 고대부터 미래까지, 유럽에서 아시아까지 시공간을 두루 활용하고 있는 작가가 이번 작품에서도 풍부한 상상력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이야기는 주인에게 버림받아 붙박이족 사람을 주인으로 삼으려는 길 위의 집 한 채가 재민이를 태운 채 그대로 도망쳐 버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원호와 재민, 범수라는 세 명의 남자아이를 통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들려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아름드리 떡집의 떡을 좋아하는 재민이와 원호는 돈을 빼앗고 폭력을 쓰는 범수와 중학생 형들을 피해 떡집 근처 동산으로 달아난다. 버려진 유령의 집으로 들어간 재민이가 그 집과 함께 사라지자, 원호는 범수와 함께 길 위의 유목민인 배꽃 아줌마의 도움을 받아 재민이를 찾으러 떠난다. 하지만 아줌마가 괴물 혀에 납치당해 뾰족성에 갇히게 되고, 엄마와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왕빛나의 말에 범수가 원호를 배신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푸른책들 - 백은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44134547761,"sku":"9788957982327","price":1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7982327_1.jpg?v=179206868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798232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