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204152","title":"이즈미 도쿠지, 일본 최고재판소를 말하다 (소수자를 보호하고 민주주의를 치유하는 헌법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법제도와 사법독립을 위한 일본 재판관들의 투쟁!\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사법은 일본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일본의 최고재판소는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 일본 최고재판소는 우리나라의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를 합친 것에 해당한다. 1889년에 시행된 일본제국헌법은 이토 히로부미가 주도해 만들었다. 1882년 정부의 명을 받아 유럽에 건너간 이토가 군주권이 강력한 독일·프로이센 헌법을 모델로 삼은 것이다. 『이즈미 도쿠지, 일본 최고재판소를 말하다』는 이 시절 사법제도와 사법독립을 위한 일본 재판관들의 투쟁을 섬세하게 복원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이즈미 도쿠지 선생은 세상에 소수의견을 던지는 것은 토론을 활발하게 하고 수준을 향상시켜, 결국 그 토론이 미래를 연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 신념대로 그의 소수의견이 시간이 흘러 다수의견으로 발전한 경우도 꽤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이즈미 도쿠지 전 일본 최고재판소 재판관은 진정한 정의는 뜨거운 인간애에서 비롯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다.\u003c\/div\u003e","brand":"궁리 - 이즈미 도쿠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125264433457,"sku":"9788958204152","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4152_1.jpg?v=178347330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20415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