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204299","title":"먹고 사는 것의 생물학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기관으로 읽는 20억 년 생명 진화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먹고 소화하고 배설하는' 행위로 알아보는 특별한 생물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먹고 사는 것의 생물학』은 단세포 생물부터 인간까지 생명체의 진화 역사를 ‘먹고 소화하고 배설하는’ 행위로 들여다본 책이다. 저자, 김홍표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는 소화기관이라는 프리즘으로 생명 현상과 기원, 진화사까지 그 장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나의 세포는 입, 후두, 식도, 위, 장, 항문과 같은 소화기관이 있는 생명체로 어떻게 진화한 것일까? 철새는 제대로 먹지 않고 어떻게 수천 킬로미터를 날 수 있을지 등 진핵세포가 등장한 20억 년 전부터 섭취와 배설 사이를 오가며 살아가는 온갖 생명체에 대한 진화를 새롭게 알아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단세포 생명체가 다양한 종류의 다세포 생명체로 진화하기까지, 그 긴 생명의 역사에서 ‘소화기관’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소화기관을 중심으로 생명의 역사를 새롭게 재배치해서 들려준다. 동물의 진화 역사가 “세포 내 소화에서 세포 밖 소화로” 변해간 과정을 따른다는 것이다. 먹는 일, 소화기관이라는 작고 평범한 것에서 출발해 자연 혹은 생명의 법칙에 이르는 과정을 담아냈다.\u003c\/div\u003e","brand":"궁리 - 김홍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125885288753,"sku":"9788958204299","price":23.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4299_1.jpg?v=178347737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20429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