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209133","title":"엄띵이 쌤의 세 가지 맛 과학 공부법 (과학이 한자와 국어를 만날 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 교사 엄띵이 쌤의\u003cbr\u003e한자와 국어로 통하는 매력덩어리 과학 공부법\u003cbr\u003e\u003cbr\u003e과학 개념이 덩어리째로 굴러오는\u003cbr\u003e세 가지 맛 과학 공부법을 알려주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이 어렵고 왜 공부하는지 또 어떻게 공부하는지 모르겠다고요? 아이들이 과학을 좀 더 가까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이 책은 ‘과학 공부를 위한 한자와 국어의 콜라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 지식 중 으뜸인 과학 개념이 대부분 한자어이고, 과학 교과서 속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글을 읽는 기본기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이게 과학책 맞나요? 아무 생각 없이 읽다 보니 과학에 관심이 생겼어요.’라고 말하는 학생이 많아지길 바라며, 작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려고 해요.” -〈들어가며〉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현직 과학 교사인 저자가 학생들에게 ‘과학 문해력’을 길러주고자 ‘한자’와 ‘국어’로 통하는 과학 공부의 비법을 전한다. 저자 성진주 교사는 과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머릿속에 ‘과학 개념의 지도(map)’를 만들어주고 싶어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과학 공부에 필요한 나침반 두 개가 바로 ‘한자’와 ‘국어’라고 생각한 저자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경험과 노하우를 가득 담아 ‘세 가지 맛 과학 공부법’을 제안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어려서부터 한자를 좋아해 한문을 전공으로 살리고 싶었지만, 대학에서 화학공학과 화학교육학을 공부한 후 19년째 과학 교사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교사 생활 중에 국어의 중요성을 느껴 방송대에서 4년간 국문학을 공부했다. 이런 특별한 이력과 관심사가 저자의 과학 공부법ㆍ교수법에 녹아들어, 이 책 『엄띵이 쌤의 세 가지 맛 과학 공부법』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교과서 읽기’를 무엇보다 강조한다. 교과서를 ‘빠르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의미에 맞게 읽고 해석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때 ‘한자’와 ‘국어’를 통해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문장 구성과 맥락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수다.\u003c\/div\u003e","brand":"궁리 - 성진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4995030321,"sku":"9788958209133","price":18.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09133_1.jpg?v=177102752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20913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