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284192","title":"꼬마 와박사 소마 미륵사에 가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백제 사비성의 하루하루를 엿보자!\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동화작가와 역사학자가 함께 우리나라 생활사에 대해 쓴 「역사일기」 제4권 『꼬마 와박사 소마, 미륵사에 가다』. 아름답고 세련되고 개방적 열린 문화를 이룬 삼국시대 중 백제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와박사'가 되겠다는 꿈을 품은 백제 소년 '소마'의 일기를 담아냈다. 백제 중에서도 마지막 도읍인 사비성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드러내고 있다. 소마는 농사일을 배워야 하지만 여동생과 함께 소꿉놀이하는 것을 좋아해서 아버지에게 혼나기만 한다. 하지만 소마는 손으로 흙을 만져 그릇이나 인형을 만드는 것이 재미있다. 어느 날 소마는 형을 대신해서 기와 공방 부역을 나간다. 기와 만드는 일이 농사일보다 즐거웠다. 소마는 와박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되는데…….\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 생활사를 아이들 또래의 친구들이 쓴 일기글로 보여주고 있다. 역사학자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기 쉽게 전해준다. 일기글 옆에 관련된 정보글도 함께 담아내 역사적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삼국 시대의 다른 나라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백제에 대해 다룬다. 백제가 바다를 끼고 있어 다른 나라와 쉽게 교류하면서 풍요로운 농업 환경과 발달된 기술 문화를 고루 갖추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소마가 와박사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하루하루를 따라가면서 백제 사람들의 생생한 숨결을 느끼게 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92\/i9788958284192.jpg\"\u003e\u003c\/div\u003e","brand":"사계절 - 박효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82295296305,"sku":"9788958284192","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84192_1.jpg?v=179151299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28419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