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289029","title":"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마음껏 상상해 보세요! 주머니엔 무엇이든 담겨 있습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는 그림책의 유희성을 최대한 살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주머니 밖으로 살짝 드러난 모양을 보고 주머니 속에 무엇이 있을지 맞춰 보는 수수께끼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집니다. 토끼의 귀처럼 뾰족하게 솟은 모양을 보고 무엇을 떠올릴 수 있을까요? 곰곰 생각해 보아도 몇 개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틀에 박힌 생각을 깨기 위해서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게 필요할지 모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두 갈래로 뾰족하게 솟은 모양은 토끼의 귀도 되고, 노래하는 새의 부리도 되고, 조롱조롱 꽃이 달린 이파리가 되기도 합니다. 정겨운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것은 단순한 자수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소박한 바느질 작업은 다양한 컬러를 보여주지 않지만, 충분히 아름다움을 느끼도록 만들었습니다. 일상적인 것, 단순한 것이 독특한 멋을 보여주며 마치 “예술은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라고 알려주는 듯합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책 속에는 여러 가지 대상을 보여주지만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토끼를 보여주면서 ‘깡충깡충 뛰는 게 있어’라는 말로 ‘토끼’라는 단어를 대신합니다. 책장을 넘기는 아이들에게 직접 상상의 기회를 넘기고 싶었기 때문일까요? 그 덕분에 아이들은 사물을 인지하기보다는 대상을 감성적으로 바라보고 상상하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주머니 속에 담겨 있는 슬픔, 즐거움, 무서움 등 다양한 감정들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겠네요!\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9\/i9788958289029.jpg\"\u003e\u003c\/div\u003e","brand":"사계절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700515389745,"sku":"9788958289029","price":15.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89029_1.jpg?v=178649515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28902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