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289463","title":"다정해서 다정한 다정 씨 (윤석남 한성옥 그림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평범함 속에서도 귀하게 반짝이는 '돌봄'과 '보살핌'의 정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다정해서 다정한 다정 씨』는 햇수로 38년째, 조각과 설치, 회화를 넘나들며 여성과 모성을 깊이 탐구하는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가 윤석남의 첫 그림책으로 저자의 작품 가운데에서도 특별히 드로잉 32점과 에세이로 꾸려냈다. 모든 의미를 담는 ‘다정’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윤석남이 삶 속에서 만나온 사람을, 나아가 평범함 속에서도 귀하게 반짝이는 돌봄과 보살핌의 정서를 이야기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책에는 한때 모든 것이 두렵고 무서웠던 작가 자신의 이야기로부터, 스물일곱부터 함께하며 백만 번은 전쟁한 것 같은 남편과 스물일곱에 결혼은 차차 하겠다고 선언한 딸, 그리고 홀몸으로 자식 여섯을 키우면서도 명랑함을 잃지 않았던 어머니 원정숙 여사, 어느 날 마주친 남부터미널 할머니 등 사실은 서로 돌보고 보살핌을 주고받는 다정한 사람들의 삶의 단상이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숙연하게 담겼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윤석남의 오리지널 드로잉에서 그런 다정함을 발견하고 그림책 안으로 가져온 이가 한성옥이다. 한성옥은 《시인과 여우》, 《나의 사직동》과 같은 작품으로 어린이 책 쪽에서 널리 알려진 그림 작가로, 이 책은 윤석남과 한성옥이 함께 작업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윤석남은 글과 그림을, 한성옥은 책의 구성과 전체적인 아트디렉팅을 담당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63\/i9788958289463.jpg\"\u003e\u003c\/div\u003e","brand":"사계절 - 윤석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95807637809,"sku":"978895828946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289463_1.jpg?v=178589314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28946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