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612070","title":"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10개국에서 디자이너로 살며 배운 행복의 조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잘나가는 대한민국, 그런데 국민은 불행하다?\u003cbr\u003e\u003cbr\u003e  “매우 행복하다”고 답한 사람은 1.5%, 행복도 순위는 OECD 37개국 중 35위… 언론에서 보도하는 국가행복지수에 관한 기사만 보면, 한국인들은 더없이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u003cbr\u003eGDP 세계 10위권 진입, 1인당 GDP는 G7 국가인 이탈리아를 이미 추월한 한국이지만 ‘2021 세계행복보고서’는 한국의 행복도 순위를 전체 95개국 중 50위로 집계했다. \u003cbr\u003e  그렇다면 한국인들은 왜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 우리는 이미 행복의 씨앗을 품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10개국 17개 도시에서 패션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며, 한국인답게 치열한 삶을 살아왔던 노마드 프로페셔널. 저자는 정작 세계행복지수 1위라는 핀란드에서 사는 동안 번 아웃과 우울을 겪는다. 그리고 1년 가까은 극복의 시간을 통해 일과 사랑, 사람과 일상에서 이미 넘칠 만큼 가지고 있던 행복의 조각들을 찾아낸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70\/i9788958612070.jpg\"\u003e\u003c\/div\u003e","brand":"청년정신 - 줄리 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6279245105,"sku":"9788958612070","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612070_1_ee8785b6-a020-4dfb-9645-33135084242d.jpg?v=177002924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61207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