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629849","title":"옛사람이 건넨 네 글자 (생각을 잊은 인생에게)","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사자성어에서 길어 올린 맑은 생각\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옛사람이 건넨 네 글자』는 옛글을 통해 깊은 통찰과 넓은 안목을 전하는 이 시대의 인문학자 정민 교수의 저서로, 옛글에서 가려 뽑은 네 글자,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준다. 삶에 대해, 사람과 세상에 대해 숙고하고 마음을 돌보는 데 온 힘을 쏟았던 옛사람의 목소리는 지금 우리가 고민해보아야 할 삶의 화두를 던져준다. \u003cbr\u003e\u003cbr\u003e가령 ‘치마를 적시고 발을 적신다’는 의미의 〈건상유족〉에서는 적극적인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 저자는 물가에서 궁리만 하고 있으면 물에 빠져 다급하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구할 수도 없다고 말하며, 도움을 줄 때는 ‘옷 적시기를 마다 않기를’, 시련이 있을 때는 ‘원망 말고 그 안에 뛰어들기를’ 권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외에도 책에 실린 100가지 사자성어는 절망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이 마음에 품과 좌우명으로 삼을 만한 귀한 지침들이다. 날카로운 분석과 풍부한 해석으로 옛글을 넓고 깊게 살피는 저자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제자리를 떠난 마음이 돌아오고 안팎의 균형이 잘 이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흔히 ‘역사는 반복된다.’고 한다. 따라서 현실을 직시하는 안목과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을 얻으려면 과거에 일어난 사건, 고전에 담긴 이야기 속에 숨은 이야기와 본질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안목과 통찰을 얻기란 쉽지 않다. 그때 이 책은 보탬이 되어준다. 때로는 거침없이, 때로는 수굿이 건네는 100가지 이야기를 통해 역사와 고전을 어떻게 바라보고 읽어야 할지, 그 지혜를 어떻게 현실에 적용할 수 있을지 돕는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휴머니스트 - 정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95778179377,"sku":"978895862984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629849_1.jpg?v=178589057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62984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