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8760375","title":"1964년 여름","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1964년 여름』은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1964년 여름, 피부색이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그 안에는 백인과 흑인, 피부색에 대한 편견, 그리고 이를 넘어서는 둘의 우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백인 소년 '조'와 흑인 소년 '존 헨리'는 둘도 없는 친구예요. 수영을 좋아하는 조와 존 헨리는 여름이면 늘 냇가에서 함께 수염을 하지요. 존 헨리는 조의 친구들 중에서 수영을 제일 잘해요. 하지만 조와 함께 마을 수영장에 갈 수 없어요. 흑인은 출입금지거든요. 그러던 중 새로운 법이 만들어졌어요. 흑인들도 백인과 똑같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 소식을 들은 조와 존 헨리는 다음날 제일 먼저 수영장으로 달려가는데….  \u003cbr\u003e\u003cbr\u003e〈font color=\"ff1493\"〉☞〈\/font〉 이 책은 1964년 공민권법이 선포되었을 당시의 미국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글 작가 데버러 와일즈는 인종차별이라는 심각하고 민감한 주제를 백인 남자 아이 조의 눈을 통해 담담하게 들려줍니다. 아름답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와 힘 있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의 마음 속에 긴 여운을 남깁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font color=\"ff8c00\"〉☆〈\/font〉 에즈라 잭 키츠 상 수상작\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75\/i9788958760375.jpg\"\u003e\u003c\/div\u003e","brand":"느림보 - 데버러 와일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64529502513,"sku":"9788958760375","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8760375_1.jpg?v=179142662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876037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