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0516724","title":"뮤지컬 코스모스 (우주의 음악을 찾아 떠나는 물리학자의 찬란한 지적 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주의 음악을 찾아 떠나는 물리학자의 찬란한 지적 여행\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주와 음악의 숨은 연결 고리를 찾고자 하는\u003cbr\u003e물리학 교수이자 재즈 음악가의 자전적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NPR 선정 올해의 책 \u003cbr\u003e《뉴욕 타임스》 《뉴 사이언티스트》 추천 도서   \u003cbr\u003e\u003cbr\u003e물리학자이자 재즈 음악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고대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우주의 음악’ 또는 ‘음악적 우주musical cosmos’에 관한 탐색을 시도한다. 음악과 우주 사이의 관련성을 간파한 위대한 인물들, 즉 피타고라스, 케플러, 뉴턴, 아인슈타인 등의 발자취를 좇아 음악과 물리학의 보편적인 관련성을 찾아 나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피타고라스 등의 옛사람들이 소리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그들의 사상과 실천이 케플러와 뉴턴 같은 위대한 사상가들의 노력을 거치면서 어떻게 끈과 파동의 역학에 대한 현재의 지식을 낳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u003cbr\u003e이 우주론적 여정에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가 함께한다. 평생에 걸쳐 재즈와 우주론 사이의 ‘이종동형isomorphism’을 찾으려고 애쓴 이 이야기에는 뉴욕 브롱크스에서 음악 레슨을 받은 어린 시절부터 끈 이론의 성지인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에서 이론물리학을 연구하는 과정까지 두루 담겨 있다. 색소폰을 불고 방정식을 계산하고 즉흥연주를 하면서 저자는 소리를 구성하는 근본적인 파동들과 그것들의 관련성을 파헤쳤다. 물리학과 음악이라는 두 분야를 ‘유비’라는 개념으로 연결함으로써 우리는 소리를 통해 물리학을 이해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4\/i9788960516724.jpg\"\u003e\u003c\/div\u003e","brand":"부키 - 스테판 알렉산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53123785009,"sku":"9788960516724","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516724_1.jpg?v=177745402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051672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