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0535862","title":"예술은 우리를 꿈꾼다(심화편) (예술적 인문학 그리고 통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순수미술 작가인 저자는 ‘예술작품은 이해하기 어렵고, 전시장에 가야만 볼 수 있다’는 인식이 안타까워, 더 많은 이들과 예술을 누릴 방법을 찾아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예술의 특성과 역사 등 ‘전반적인 지형도’를 살펴봄과 동시에, 각자가 한 사람의 창작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더 풍요롭게 살아가는 ‘예술인간’이 되기를 격려한다. 문어체인 도입부 뒤에 ‘사방으로 튀는 대화’를 연결하여 예술사, 미학, 철학 등 폭넓은 인문학적 지식을 효과적으로 아우른다. 아내 알렉스를 비롯한 가까운 이들과의 다채로운 대화를 바탕으로 자신의 솔직한 일화들도 곁들였다. 이러한 노력의 두 번째 성과인 〈예.우.꿈〉은 ‘창작자들이 예술로 보여주려는 것이 무엇인지(1부)’, ‘예술에서 우리에게 드러나는 것이 무엇인지(2부)’, ‘작품을 어떤 도구와(3부)’, ‘어떤 요소로 만들며(4부)’ ‘어떻게 전시하는지(5부),’ ‘예술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지(5부)’를 이야기하는 총 6부 스무 개 챕터로 이루어졌다. 개성 있는 시각과 새로운 방법으로 깊이 있는 내용을 흥미롭고 친근하게 전하는 한 예술가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귀 기울인 대화 끝에서 예술과 인문학에 대한 이해와 열린 생각, 의미 있는 자각에 이르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62\/i9788960535862.jpg\"\u003e\u003c\/div\u003e","brand":"마로니에북스 - 임상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97082716465,"sku":"9788960535862","price":19.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0535862_1.jpg?v=177310534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053586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