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1473231","title":"인류학을 넘어서 (사회와 타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류학과 근대사회에서의 인류학의 위치에 대해 비평하는 매우 설득력 있고 독창적인 작업이다. 전근대부터 근대까지의 서구 역사에서 인간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한 조건들에 관해 간명하고 훌륭하게 쓴 에세이다.” ― 로이 와그너, 버지니아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u003cbr\u003e\u003cbr\u003e“맥그레인의 목표는 인류학에 나타난 유럽인의 ‘타자’ 개념을 제시하는 것이다. … 푸코에 따르면 정신분석학이 내부자를 지배하기 위한 기획인 것처럼 맥그레인은 인류학이 외부인을 지배하기 위한 기획이라고 결론짓는다.” ― 머레이 리프, 텍사스대학교 댈러스 인류학과 교수\u003c\/div\u003e","brand":"이학사 - 버나드 맥그레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40697477425,"sku":"9788961473231","price":16.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1473231_1.jpg?v=17782177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147323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