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1950893","title":"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 (관동대지진에서 태평양전쟁 발발까지의 예술 운동과 공동체)","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벌거벗은 생명에 의미와 문맥을 회복하기 위해서 예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이 책의 제목 “나 자신이고자 하는 충동”은 소설가이자 사회운동가로서 활약했던 아리시마 다케오의 말이다. 저자는 아리시마 다케오를 시작으로 미야자와 겐지, 에도가와 란포, 야나기 무네요시, 오스기 사카에, 곤 와지로, 야스다 요주로, 요코미쓰 리이치, 하기와라 교지로 등 ‘생명[삶]과 예술’ 그리고 ‘생명과 운동’의 통합을 시도했던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것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이다. 우리 시대에 생명의 회복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거기에서 예술의 역할은 무엇일 수 있는가? 생명을 중심에 놓고 노동·정치·예술을 통합적으로 사고했던 20세기 초 일본 예술가들의 생각과 작품을 해부하고 20세기 초의 미적 아나키즘의 계보에 다가감으로써 현재의 상황에서 하나의 원점을 검토하고자 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갈무리 - 구라카즈 시게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198692733233,"sku":"978896195089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1950893_1.jpg?v=178900034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195089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