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1951814","title":"전쟁이란 무엇인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모든 싸움은 적대감의 표현이고, 적대감은 본능적으로 싸움으로 넘어간다.\u003cbr\u003e제일 거친 인간에게도 이 적대감의 충동은 순수한 본능이 아니다. \u003cbr\u003e깊이 생각하는 지성이 덧붙여지고, 의도하지 않은 본능에서 의도한 행동이 된다.\u003cbr\u003e이런 식으로 감성의 힘은 지성에 종속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쟁이란 무엇인가』는 카알 폰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독일어 원전 초판 제3권의 뒷부분에 있는 ‘부록’ 전체를 국내 최초로 완역한 것이다. 이로써 이 책의 역자 김만수와 갈무리 출판사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세 권뿐만 아니라 『저작집』 세 권의 독일어 원전 초판을 국내 최초로 완역했다. (클라우제비츠의 『저작집』은 총 10권이다.)\u003cbr\u003e이 책은 클라우제비츠가 프로이센의 왕세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1795~1861)에게 한 강의이며, 전쟁, 전략, 전술의 핵심과 정수만 모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많은 사람의 오해와는 달리 『전쟁론』의 요약이 아니다.  이 책은 『전쟁론』과 다른 독립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은 『전쟁론』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클라우제비츠 부인의 말처럼 이 책은 『전쟁론』의 맹아를 담고 있다. 또한, 전쟁술의 핵심, 전쟁의 원칙, 전투 이론의 본질을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전쟁이란 무엇인가』와 『전쟁론』을 통해 30세의 클라우제비츠와 50세의 클라우제비츠, ‘그 둘’의 전쟁 이론에서 보이는 일관성, 발전 과정,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갈무리 -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260309131569,"sku":"9788961951814","price":2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1951814_1.jpg?v=177923670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195181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