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2573978","title":"끝나지 않은 석정의 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울림을 주는 \u003cbr\u003e항일 무장투쟁의 주역 윤세주의 치열한 독립투쟁기!\u003cbr\u003e\u003cbr\u003e그의 죽음은 명예로웠지만 기억해 주는 이는 없다.\u003cbr\u003e그날 밤 타이항산에서 조선의용대 200여 명의 대원은 어떤 선택을 했는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의열단의 명장, 조선혁명간부학교 교관, \u003cbr\u003e조선민족혁명당의 중견, 조선의용대의 영혼\u003cbr\u003e윤세주를 기억하기 위한 단 한 권의 대하소설\u003cbr\u003e\u003cbr\u003e최필숙 작가는 이 책에서 오롯이 윤세주만을 좇는다. 밀양의 독립운동가 중 윤세주에 주목한 이유가 있다. 윤세주는 끝내 공산당에 가입하지 아니한, 가장 철저한 민족주의자였다. 웅변가이며, 이론가였고, 예리한 판단으로 편집과 방송을 맡았으며, 적극적인 항일운동으로 후진 양성에 힘쓴 인물이다. 그는 훗날 누구도 이견 없이 존경받는 인물이다. 윤세주는 3.13 만세운동을 주도하고 그해 11월 만주에서 의열단 창립에 가담한다. 1920년에는 밀양폭탄의거로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다가 항일 언론인으로 거듭난다. 문과 무를 동시에 겸비한 인재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78\/i9788962573978.jpg\"\u003e\u003c\/div\u003e","brand":"지앤유 - 최필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39312763185,"sku":"9788962573978","price":21.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573978_1_fef782f8-39db-454f-956b-3b3bef0b9737.jpg?v=176057385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257397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