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2622881","title":"중동태의 세계 (의지와 책임의 고고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본 현대 사상을 이끌어가는 젊은 철학자 고쿠분 고이치로(國分功一郞)\u003cbr\u003e의학, 철학, 언어학, 심리학과 법학에 큰 반향을 일으킨 혼종 철학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고쿠분 고이치로는 1974년생으로 일찍부터 일본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평가받아왔다. 이와나미출판사 100주년 기념전서 시리즈의 첫 주자로 선정된 ?들뢰즈 제대로 읽기(2013)?와 ?인간은 언제부터 지루해했을까(2014)?등의 저서를 통해 현실 문제에 뛰어들어 철학적으로 관여하는 실천적 사상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책을 통해 2018 기노쿠니야서점(紀伊國屋書店) 인문대상 1위로 선정되었고 일본 문예평론의 권위인 제16회 고바야시 히데오(小林秀雄)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을 구성하는 원고들은 원래 《정신간호》라는 잡지에 연재되었고, 이 책은 의학서원 출판사가 발행하는 ‘돌봄(care) 시리즈’의 한 권으로 출간되었다. 고쿠분 고이치로는 정신 분석을 포함해 의료 전체에 대해서 원래 관심이 많았는데 우연히 의존증자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이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다. 따라서 실천적인 의미로서의 의학과 문법의 형태를 다루는 언어학을 아우르는 혼종 철학서라고 볼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동아시아 - 고쿠분 고이치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691725381937,"sku":"9788962622881","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622881_1.jpg?v=177578277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262288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