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2918328","title":"아주 쓸모 있는 세계 이야기 (지리학자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세계상식)","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세계인구를 모두 집결시키려면 얼마나 넓은 공간이 필요할까?\u003cbr\u003e최초로 술을 만든 나라는 어디일까?\u003cbr\u003e이슬람 국가에서는 샴푸 광고를 어떻게 할까?\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이 중에 궁금한 게 하나는 있겠지?\u003cbr\u003e궁금하지만 답을 찾기 힘들었던 세계상식을 몽땅 모았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어떻게든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 오늘날 맥도날드와 같은 패스트푸드의 글로벌 지점망은 빅맥지수로 표현되는 경제지표가 되었고, 프랑스제 향수는 모든 사람에게 익숙한 향기가 되었으며, 코카콜라는 지구촌의 일상 음료가 되었다. 또한 미처 몰랐지만 우리의 행동이 먼 나라의 누군가와 연결되는 경우도 있다.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초콜릿 속에는 코트디부아르 어린이들의 강제노동이 녹아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초콜릿을 구매하는 행위가 먼 나라의 아동노동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렇듯 지구는 이제 하나의 마을과 다름없어 긴밀히 연결되어 있고 각자의 행동 하나가 나비효과처럼 저 멀리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를 이해해야만 한다.\u003cbr\u003e『아주 쓸모 있는 세계 이야기』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세계지리 상식을 다룬 책이다. 저자들은 그동안 수많은 지리학 책에서 깊이를 추구한다는 미명 아래 흥미가 간과되었던 사실을 마음에 새기며 이 책을 써냈다. 그렇기 때문에 잠시 목차만 쓱 읽어도 구미가 당길 만큼 흥미진진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정보화 시대로 어디서든 정보가 흘러넘친다. 그럼에도 산만하게 나열된 지식은 교양이 될 수 없다. 이 책은 교양을 쌓는 데 보탬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짜여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0 전국지리교사모임 추천도서\u003c\/div\u003e","brand":"푸른길 - 남영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601080049969,"sku":"9788962918328","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2918328_1.jpg?v=177537275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291832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