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3034362","title":"근대미술가의 재발견 2: 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본 도록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근대미술가의 재발견 2 《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은 20세기 한국미술사에서 소홀히 다루어진 작가를 발굴, 재조명해 보다 풍요로운 미술사를 복원하고자 2019년 처음으로 개최된 ‘근대미술가의 재발견’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 전시는 “한국 화단에서 드물게 보는 초현실주의적인 체질”을 지녔던 김욱규, 김종남(마나베 히데오), 김종하, 신영헌, 김영환, 박광호 등 여섯 작가를 조명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은 1920년대 말부터 1930년대 초 ‘초현실주의’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등장한 이래 초현실주의가 한국에 어떻게 수용되고 변형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면서 광복 이후 대부분의 한국 미술가들에게 피할 수 없는 과제로 주어진 전통의 재발견, 민족적 정체성 추구에 얽매이지 않고 알아주는 이 없는 자신만의 외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여섯 작가를 본격적으로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도록은 박혜성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의 기획의 글과 여섯 작가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다룬 김지영(마나베 히데오\/김종남), 박혜성(김욱규), 박신영(김종하), 장평화(박광호), 남인숙(김영환), 박영신(신영헌)의 글, 국내외 초현실주의 담론에 다각도로 접근한 이은주, 홍지석, 안소연 등 미술사 연구자의 글을 수록한다. 작품 도판 및 해제, 작가 연보를 담았으며, 도록 표지에 씌워진 재킷은 아트 포스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u003c\/div\u003e","brand":"국립현대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16827193649,"sku":"9788963034362","price":4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034362_1_86c5d2dc-eeee-4c83-8746-af4a6dd58be5.jpg?v=177185027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303436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