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3245843","title":"디아스포라와 초국가주의의 이론과 실태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기존의 디아스포라 연구와 초국가주의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u003cbr\u003e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까지 국내에서 재외한인 연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진행되어 왔지만 여전히 학제 간 종합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하는 데 미흡했고, 연구자 및 연구 기관 간의 국제적 혹은 학제적 공동 연구가 활발하지 못했다. 또한 현재의 재외한인은 초국가적 연결망에 의해서 모국과 거주국 간에 긴밀한 상호 작용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재외한인 연구는 여전히 민족주의적 디아스포라 관점이 강하고 초국가적 네트워크에 기초한 연구가 부족하다. 아울러 우리에 앞서 오랜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갖고 모국과 거주국 간 강력한 초국가적 네트워크를 발전시켜 온 타 민족의 사례를 충분히 검토하지 못하고 우리 민족의 사례에 치중한 면이 있다. 이러한 점들을 보강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세계 주요 민족의 디아스포라와 초국가주의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심도 있는 이론적 검토와 경험적 연구를 통해 재외한인 연구의 외연을 확장하고 향후 연구의 방향을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있다. 제1부에서 세계의 디아스포라와 초국가주의 디아스포라와 초국가주의의 이론과 실태의 동향과 관점을 다루고, 제2부에서는 코리안 디아스포라와 초국가주의의 실태와 쟁점을 다룬다. 현재 재외한인의 생활과 의식에는 국가에 따라 여전히 디아스포적인 것이 남아 있는가하면 초국가적인 측면이 더욱 두드러지는 혼재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책은 갈수록 초국가적 생활 세계를 살아가는 재외한인에 대해 창의적으로 연구하여 기존의 디아스포라 연구와 초국가주의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외한인과 국제이주 연구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u003c\/div\u003e","brand":"북코리아 - 김경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16627269937,"sku":"9788963245843","price":24.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245843_1_729a7e75-a31d-467a-bb5f-4414206e4e7b.jpg?v=178048457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324584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