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3270296","title":"새만금 스토리텔링","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새만금 스토리텔링\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새만금사업(새萬金事業)은 간척사업이다. 사업의 핵심은 전라북도 내의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의 앞바다를 연결하는 방조제를 세우고 그 안의 갯벌과 바다를 땅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서해안 시대를 대비하자는 것이다. 새로 생겨날 땅의 면적은 현재의 여의도에 비교할 때 140배에 이르는 규모라고 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새만금의 미래 지향적 개발을 꿈꾸는 인문학자들에 의해 시도되었다. 새만금은 삼국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천년 가까운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바, 역사적 상징체이면서 문화적 보고이기도 하다. 이에 새만금은 그에 얽힌 이야기만으로도 주목할 만한 미래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u003cbr\u003e2008년 1월 20일, 문화원형콘텐츠연구회의 모임에서 ‘새만금 문학’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여러 지지를 받아 ‘새만금 문학의 원류를 찾아서’라는 프로젝트를 즉석에서 꾸렸다. 그해 2월과 3월의 준비기간을 거치는 동안 『열린 전북』이라는 월간 독립언론으로부터 지면을 할애받기에 이르러 2008년 4월호부터 ‘더불어 사는 문화-새만금 문학의 원류를 찾아서’가 연재되기 시작했다. 몇몇의 필진은 매달 자신이 발굴한 새만금 스토리를 원고로 정리해냈다. 그렇게 언 1년 3개월이 지나 『새만금 스토리텔링』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출판사 제공\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글누림 - 장미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22282320177,"sku":"9788963270296","price":13.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270296_1.jpg?v=179386362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327029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