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3277783","title":"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 (질문하고 검증하고 책임지는, 사고주권을 가르치는 교육)","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AI에게 생각을 맡기는 순간, 우리는 무엇을 잃게 되는가?\u003cbr\u003e\u003cbr\u003eAI는 이제 몇 초 만에 정보를 찾고, 글을 쓰고, 질문에 답한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답을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답을 빨리 얻는 것이 곧 더 깊이 생각한다는 뜻은 아니다. AI가 내놓은 문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판단까지 대신 맡기기 시작하면, 인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의 주도권을 잃는다.\u003cbr\u003e『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는 AI를 거부하거나 두려워하자고 주장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되, 질문하고 검증하고 판단하며 그 결과에 책임지는 인간의 능력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들은 이 힘을 ‘사고주권’이라고 부른다.\u003cbr\u003e이 책은 오랜 토론교육 현장에서 발견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한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설명하는 법, 서로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법, AI의 답을 의심하고 검증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자신의 주장 안에 반대편을 세워 생각을 점검하는 ‘셀프디베이트’와 탐구적·비판적·공감적·창의적·책임적·시민적 질문역량을 통해, 질문이 어떻게 생각과 판단을 성장시키는지를 보여준다.\u003cbr\u003e책은 모두 4부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AI 시대에 인간이 생각의 주도권을 잃어가는 현실을 살펴보고, 2부에서는 질문하는 인간에게 필요한 역량을 탐구한다. 3부에서는 셀프디베이트와 AI 답변 검증 방법을 제시하며, 4부에서는 가정과 교실, 시민사회에서 질문교육을 실천하는 길을 안내한다.\u003cbr\u003e이 책은 자녀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부모, 질문이 살아 있는 수업을 만들고 싶은 교사와 교육활동가, AI의 답을 주체적으로 활용하려는 청소년과 성인 모두를 위한 교육·인문 교양서다.\u003cbr\u003eAI는 답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무엇을 물을 것인지, 그 답을 믿어도 되는지, 어떤 선택을 하고 그 결과를 책임질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u003cbr\u003e생각을 맡기지 않는 사람만이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다.질문하는 당신이 미래를 만든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글누림 - 유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97576114481,"sku":"9788963277783","price":18.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277783_1.jpg?v=179241713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327778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