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3653679","title":"명상록 행복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삶에 대한 통찰과 담담한 태도\u003cbr\u003e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사물에 대한 성찰을 담은 생활인의 사색\u003cbr\u003e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u003cbr\u003e세네카의 《행복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명상록(Meditations)\u003cbr\u003e인간의 영원한 수수께끼- 산다는 것. 그 껍질은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그 핵심은 불변하는 것이 아닐까? 고대인을 괴롭힌 문제는 현대인도 괴롭히고 있다. 죽음, 사랑 이상(理想) 등 인간이 갖는 관심의 초점을 생각한 이 책은 고대 정신의 고귀한 윤리적 산물이다. 세상에 태어난 자들 가운데 가장 고매한 영혼을 소유했던 자의 영혼이 깃들어 있는 양심서, -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기록한 산 고전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행복론(De Vita Beata)\u003cbr\u003e인간에게 있어 행복이란 무엇일까? 물질적 풍요를 누리면 인간은 행복해질까? 아니면 세속적 권좌(權座)를 차지하면 행복해질까? 결코 그렇지 않다. 예지와 덕성을 쌓고 절제하고 근신하는 가운데 진정한 행복이 오는 것이다. 죽음을 무릅쓰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참된 철학에 입각한 진리를 의연하게 실행하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세네카는 말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로마 황제의 신분으로 권력보다는 철학을 사랑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과 세네카의 《행복론》은,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인생에 대한 담담한 태도로 옷깃을 여미고 숙독하게 하는 명저들이다. 삶의 내용과 가장 유리되지 않았던 철학이 로마의 스토아 철학이라고 흔히 말하거니와 《명상록》과 《행복론》에는 신기루 같은 사변도 없고 틀에 맞춘 것 같은 논리도 없다.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을 성실히 반성하고 또한 주위의 사물을 허심탄회하게 성찰하는 진지한 생활인의 사색이 아무런 수식 없이 펼쳐지고 있다. 따라서 16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책을 펴들면, 우리는 그 속에서 우리의 생활을 다시금 반성해볼 수 있고 삶의 슬기를 터득할 수 있다.\u003cbr\u003e그러므로 《명상록》과 《행복론》이 두 고전은 소리 내어 읽고 덮어버릴 책이 아니라 마음의 눈으로 한 글자 한 글자 그 뜻을 음미하며 자기반성을 하는 가운데 읽어나가야 할 작품이다.\u003c\/div\u003e","brand":"범우 - M. 아우렐리우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8085082417,"sku":"9788963653679","price":13.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653679_1_f1784d43-d379-4ee8-870f-31bc225ab8d7.jpg?v=176976695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365367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