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3719818","title":"다시, 칠석야 (이재일 무협 중·단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파란미디어 중간 문학 브랜드 ‘새파란상상’의 쉰두 번째 이야기 《다시, 칠석야》가 출간되었다.  \u003cbr\u003e《쟁선계》, 《서문반점》 등의 작품으로 한국 무협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이재일 작가의 무협 중·단편집으로 하이텔 무림공모전 대상 작품이었던 《칠석야》를 전면 개정하고, 중편 《삼휘도에 관한 열두 가지 이야기》, 단편 《문지기》를 함께 수록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 무협 소설의 대가 이재일의 새로운 도전\u003cbr\u003e무협 소설은 중·단편 소설이 많지 않다. 좌백, 진산과 같은 작가들의 단편집 이외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이 영역에 《쟁선계》와 같은 대하 무협 소설을 써낸 이재일 작가가 무협의 호기로움과 단편소설이 가지는 반전의 묘미까지 보여주는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수록 작품 소개\u003cbr\u003e《다시, 칠석야》\u003cbr\u003e삼산파의 파문된 대제자 만애청. 그가 사랑하는 이, 사부의 딸 황다영. 그녀의 아이가 납치되었다. 납치범은 삼산파의 대제자 검연을 죽이라는 청부를 황다영에게 내렸다. 칠월 칠석의 밤까지 수행되어야 하는 암살의 임무를 만애청이 받아들였다. 누가 이런 청부를 한 것인가? 그 결과는 무엇인가? 추리와 무협이 어우러진 명작 《다시, 칠석야》의 깊은 여운을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삼휘도에 관한 열두 가지 이야기》\u003cbr\u003e세 가지를 싫어하는 무림인 삼휘도. 그가 벌이는 열두 가지 색다른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까? 연관성을 찾기 어려워보이는 모든 이야기가 결말에서 만나 무림인의 기개와 웅혼을 보여준다. \u003cbr\u003e“내가 싫어하는 세 가지 모두를 베어낼 수 있는 거침없는 칼이고 싶었소.”\u003cbr\u003e《문지기》\u003cbr\u003e눈 내린 아침과 피비린내 자욱한 밤과 따가운 가을볕 속에 운검가의 봉문을 관리하는 흑삼객 양업의 이야기. 문은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있는 곳. 아름답고 처절하고 가슴 뭉클한 단편 소설.\u003c\/div\u003e","brand":"새파란상상 - 이재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0723463473,"sku":"978896371981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719818_1_4b69fcb2-2311-4a1e-ae95-ad345e8feb81.jpg?v=176982463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371981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