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3722870","title":"작전명 진돗개 (문학 시간에 쓴 고등학생 단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소설책도 안 읽는 고딩들이 소설을 썼다!\u003cbr\u003e아이들이 가장 기다렸고 마음을 다한 글쓰기,\u003cbr\u003e청소년의 삶이 생생하게 담긴 13편의 소설!\u003cbr\u003e\u003cbr\u003e고등학생들이 문학 시간에 자기 이야기로 소설을 썼다. 어떤 글쓰기보다 흥미를 갖고 열정을 다해 썼다. 새 학기에 갖는 불안과 두려움부터 따돌림과 친구 관계에서 오는 갈등, 풋풋한 풀 향기가 날 것 같은 연애 이야기, 시험에 대처하는 자세, 부모님과 부딪치는 갈등, 우울함, 진로 고민까지……. 조향미 선생이 문학 시간에 시도한 소설 쓰기 활동에서 나온 학생들의 단편소설을 따로 묶은 책이다. 학교생활(시험), 우정과 연애, 가족(반려동물), 꿈과 진로(정체성)라는 네 가지 주제별로 13편이 실려 있으며, 소설 쓰기 활동을 어떻게 했는지는 《우리의 문학 수업》에 자세히 담겨 있다.\u003cbr\u003e물론 이 작품들을 순수 문학작품으로서 바라본다면 여러 평가가 가능하겠지만, 평범한 고등학생들이 수업의 일환으로 쓴 소설이라고 볼 때 놀랍다. 무엇보다 요즘 고등학생들의 생활과 고민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싶은 어른들이나, 같은 고민을 갖고 있는 또래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수업 시간에 소설 쓰기를 시도해 보려는 교사들에게도 맞춤한 보기글이 될 것이다. 소설을 쓴 아이들의 짤막한 뒷이야기와 함께 조향미 선생이 소설에서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같이 써 놓아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다.\u003c\/div\u003e","brand":"양철북 - 조향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95112884529,"sku":"9788963722870","price":12.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3722870_1_38cb1db6-1011-41c9-a1c4-81d02b67fccc.jpg?v=177932408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372287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