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4450109","title":"자본 2","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마르크스 경제학의 정수로 꼽히는 고전『자본』\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마르크스 경제학의 본모습을 엿볼 수 있는『자본』의 원전 번역서. 20여 년간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한 강신준 교수가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집에 근거하여 펴낸 독일어 원전 결정판이다.『자본』은 좌우 이데올로기를 떠나 현대자본주의를 분석하는 유용한 이론을 제공한다. 마르크스가 남긴 유산은 경제학을 비롯하여 철학, 역사학, 사회학, 문학, 예술 등 현대지성사의 다양한 분야에 거대한 사상적 토대를 구축했고 그 중심에 바로『자본』이 있다. 21세기에도 유효한 자본의 논리를 전하는『자본』의 원전 번역 결정판을 통해 마르크스 경제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한국어판은 원서의 제1권~제3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다섯 권으로 출간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자본』의 집필은 마르크스가 독일에서 변혁의 원리로 공부해온 철학에, 프랑스에서 목격한 사회변혁의 구체적 양상인 노동자계급의 사회 변화에 대한 갈망의 접점 속에서 시작되었다. 여기에 엥겔스와의 만남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867년에 제1권이 출간된 이후 1905년 카를 카우츠키에 의해 제4권이 출간되기까지『자본』은 38년의 역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다소 어려운『자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산, 교환, 소비의 구조를 잘 이해해야 한다. 제1권은 생산, 제2권은 교환, 제3권은 소비(분배)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길 - 카를 마르크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12768651569,"sku":"9788964450109","price":4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450109_1.jpg?v=179167296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445010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