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4990391","title":"지산외유일지 (지방 사대부 청년의 독립지사 성장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1911년 22세의 나이에 충청도 고향에서 서울, 간도, 북만주, 블라디보스토크, 상해, 동남아 국가들을 다니며 독립운동에 투신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조선 청년의 성장일기!  \u003cbr\u003e\u003cbr\u003e지산은 간도생활, 북만주와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중국으로 유학했다가 독립자금을 위해 남양(동남아)의 고무농장 경영생활을 하고 일시 귀국했다. 그는 다시 남만주에서 농장을 경영하다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예관 신규식으로부터 독립운동의 거사밀령을 받고 길림에 들어가 여준, 박찬익 및 김좌진 등과 독립의군부를 조직하고 독립선언서 4,000장을 국내외 각지에 발송하고 파리평화회의에 76자에 이르는 전보를 쳤다. 그 뒤 상해로 건너가 임시정부가 수립되는 모습을 보고 자금을 얻으려 본국에 왔다가 잡혀 석방되는 경위가 이 일지에 담겨있다. - 홍순옥\u003cbr\u003e\u003cbr\u003e국치의 통한을 독립운동으로 승화시킨 지산 정원택의 일지이다. 1911년부터 1920년까지 만 8년 4개월에 걸친 기간으로, 22세의 지방 사대부 청년이 간도, 상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을 거치면서 박찬익, 조소앙, 여준, 김좌진, 홍명희 등 여러 독립지사들과 만나며 항일운동에 투신하며 겪은 일들을 일기체로 엮었다. 이 일지에는 간민회와 동제사의 활동 내용, 저자가 참여한 \u0026lt;대한독립의군부\u0026gt;에 대한 조직 과정과 상해 임시정부의 수립과정 및 요인들의 동태, 그리고 간도 교민들의 생활상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u003c\/div\u003e","brand":"탐구당 - 정원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32204712241,"sku":"9788964990391","price":1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4990391_1_09415747-7a6a-4f7f-899a-b5f7a28913fa.jpg?v=177987964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499039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