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5292111","title":"연을 타고 온 북녘 소년 (골목놀이로 만나는 남누리 북누리 | 초등학생을 위한 7가지 통일 놀이동화)","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초등학생을 위한 7가지 통일 놀이동화\u003cbr\u003e어린이들이 해보는 통일 연습\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북쪽 친구들은 어떤 놀이를 하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우리처럼 블록 쌓기를 하고 피시방에 가서 컴퓨터게임을 하거나 휴대폰게임을 하며 놀까요? 남과 북이 자유롭게 오가지 못하고 70년 넘게 분단된 채 지내며 서로 많이 달라졌다고들 하지요. 그래도 똑같은 말과 글을 쓰고, 설이나 추석 명절을 쇠며 결혼식, 장례식,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풍습 등 여전히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남과 북이 통하는 한 가지가 바로 ‘골목놀이’랍니다. 연날리기, 고무줄넘기, 팽이치기, 윷놀이 등 우리에게 친숙한 놀이들을 북에서도 하며 놀지요. 남북의 어린이들이 만났을 때 서로 다른 점 때문에 낯설고 불편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이런 놀이를 함께 한다면 금방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u003cbr\u003e\u003cbr\u003e현재 한국에 사는 탈북민(북한이탈주민)의 수는 3만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들은 미래에 남북이 통일되었을 때 우리가 만날 북쪽 주민일 수 있다는 의미에서 ‘먼저 온 미래’라 불리기도 해요. 탈북민은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인데 사회 곳곳에서 차별을 받거나 무시를 당하기도 합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연을 타고 온 북녘 소년》은 남북을 아우르는 일곱 가지 골목놀이 ‘연날리기, 팽이치기, 다리세기, 고무줄놀이, 비사치기, 진놀이, 윷놀이’를 통해 탈북민 강호가 학교 친구들과 겪는 갈등과 그 해결과정을 보여주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하는 것이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길임을 알려주는 동화입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11\/i9788965292111.jpg\"\u003e\u003c\/div\u003e","brand":"씽크스마트 -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669140234545,"sku":"9788965292111","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292111_1.jpg?v=177562771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529211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