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5450559","title":"시로부터(큰글씨책) (최영철 산문집 | 절망 끝에서 한 오라기 희망의 빛을 건져 올리는 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 최영철 시인의‘시를 위한 산문집’\u003cbr\u003e   시의 대변자가 되어 시를 말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최영철 시인의 ‘시를 위한 산문집’. 최영철 시인은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등단 이후 『말라간다 날아간다 흩어진다』 『돌돌』 『금정산을 보냈다』 『찔러본다』 『호루라기』 『그림자 호수』 『일광욕하는 가구』 등 다수의 시집을 발간하며 백석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이형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산문집 『시로부터』는 30년 넘는 세월을 왕성하게 활동해온 시인이 시의 대변자가 되어 시와 시인에 대해, 시 쓰기에 대해, 시 과잉과 시 핍박에 대해, 시를 안고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가감 없이 써내려간 책이다. \u003cbr\u003e 시인은 쓸모 있음과 유용함만이 중요시되는 세상에 쓸모없음을 설파하며 무용을 거머쥔 시, 그 시의 자리를 묻는다. 그리고 지금껏 밥벌이와 생의 원동력이었던 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며 시인만의 시론을 펼친다.\u003c\/div\u003e","brand":"산지니 - 최영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64029724977,"sku":"9788965450559","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450559_1_78d9fdc0-b237-4b4b-889e-b33e03fc3e56.jpg?v=177495989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545055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