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5456735","title":"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 (소소하지만 굉장한 우리말 맞춤법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개인적으로, 글을 판단하는 두 가지 기준이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이야말로 ‘좋은’ 문장이 필요한 시대다\u003cbr\u003e★\u003cbr\u003e교열 전문기자가 아낌없이 공개하는\u003cbr\u003e문장의 품격을 높이는 비밀!\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의 문장은 지금보다 \u003cbr\u003e더 좋아질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어제보다 더 ‘좋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u003cbr\u003e   알아두면 쓸모 있는 교열 전문기자의 우리말 맞춤법 이야기\u003cbr\u003e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 하루 종일 무언가를 읽고 쓰는 시대, 지금이야말로 ‘좋은’ 문장이 필요한 때다. 이 책은 조금 더 나은 문장을 쓰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우리말 맞춤법 이야기이다. \u003cbr\u003e이 책을 쓴 교열기자 이진원은 2010년부터 11년째 부산일보 교열부 데스크(교열팀장, 교열부장)를 맡고 있고, 2003년부터 맞춤법 칼럼 ‘바른말 광’을 매주 연재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는 그간 연재한 칼럼 870여 편 중에서도 ‘좋은 문장’을 쓰는 방법에 주목하여 원고를 선별해 엮었다. 교열기자 일을 하며 만났던 문장들을 예시로 들며 일상에서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설명한다. \u003cbr\u003e많은 사람은 생각한다. ‘‘한글 맞춤법’은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걸까?’ 이에 〈좋은 문장을 쓰고 싶다면〉의 저자는 ‘한국말은 어렵다’는 생각은 ‘잘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선입견이라고 답한다. 원리를 깨친다면 높게만 느껴지는 맞춤법의 벽도 이전에 비해 편하게 넘을 수 있다며, 올바른 글쓰기의 세계로 독자들을 인도한다.\u003c\/div\u003e","brand":"산지니 - 이진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65210403121,"sku":"9788965456735","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456735_1_c1505b01-d7cd-4ad1-ad09-d1b1a79af33c.jpg?v=177342737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545673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