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5457015","title":"맹자독설(큰글씨책)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고전의 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맹자의 붓, 시대를 찌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많은 사람들은 고전을 ‘삶에 필요한 교훈’이나 ‘인생의 지침서’ 쯤으로 생각하는데, 이 책은 결코 그렇지 않음을 보여주는 글이다. 저자는 맹자의 말을 통해, 바로 이 시대를 날카롭게 찌르고 있다. 2011년 이명박 정부와 국회의원, 검찰에 대한 가차 없는 비판뿐 아니라, 교수, 교사, 학부모, 대학생과 희망버스에 이르기까지, 한국사회 전반에 대해 깊이 있는 비판과 통찰력을 보여준다. 2011년이라는 특정한 시간과 대한민국이라는 구체적인 공간을 다루면서도, 『맹자』라는 고전은 전혀 낡은 느낌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2천 년이라는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마치 명의가 침을 찌르듯, 읽는 이를 따끔거리게 한다. 저자는 이것이 바로 고전이 가진 힘이며 참된 맛이라고 말한다. 2천 년 전 바로 그때의 문제가 오늘날의 문제와 직통으로 만나는 것이다. 심연의 시간을 넘어 마주하는 맹자는, 오늘날 우리에게 오래 곱씹어볼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2011년의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 유효성은 오늘내일에 그치지 않는다. 넓게 볼 줄 아는 역사의식은 오늘의 문제에서 어제와 내일을 비추기 때문이다.\u003c\/div\u003e","brand":"산지니 - 정천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62125263153,"sku":"9788965457015","price":3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457015_1_0db16f5b-225e-47ba-87ed-8c2da004f847.jpg?v=177338609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545701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