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5468059","title":"레몬나무의 바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학교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고 배웠잖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찬란한 노란 열매 뒤에 가려진 차가운 진실,\u003cbr\u003e그리고 그에 맞선 소년의 위대한 발걸음!\u003cbr\u003e\u003cbr\u003e차별의 어둠을 걷어 내고 스스로 빛이 된 사람들의 뜨거운 실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레몬나무의 바다』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레몬그로브’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인종 차별 사건을 바탕으로 한 운문 소설이다. 짧고 리듬감 있는 시적 문장으로 이야기를 전개해서 무거운 주제일 수 있는 이야기를 정서적으로 깊이 몰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작품이다. 특히 1922년 제정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뉴베리상 중에서도 아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푸라 벨프레상과 제인 애덤스상 등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권위 있는 상을 휩쓸면서 문학성과 역사적 가치, 사회적 메시지를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수작임을 증명했다. \u003cbr\u003e한 소년의 용기에서 출발해서 마을 전체가 힘을 모아 부당함에 맞서는 과정을 그리면서 결국 함께 정의를 지켜내는 모습은 깊은 울림을 전하면서, 교육에 있어서만은 절대 차별과 배제가 아닌 평등하게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전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font color=\"violet\"\u003e☞\u003c\/font\u003e\u003cb\u003e 선정 및 수상내역\u003c\/b\u003e\u003cbr\u003e2026 뉴베리 아너상 (100년 전통의 최고의 어린이 문학상)\u003cbr\u003e2026 푸라 벨프레 아너상 (라틴계 작가가 쓴 가장 훌륭한 어린이 책에 주는 상)\u003cbr\u003e2026 제인 애덤스 어린이 도서상 (평화와 사회 정의에 기여한 도서에 주는 상)\u003cbr\u003e2026 스콧 오델 역사 소설상 (역사 소설 부문 최고 권위의 상)\u003cbr\u003e2026 샬롯 헉 어워드 (뛰어난 아동 소설에 주는 상)\u003cbr\u003e2025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 \/ 2025 뉴욕 공공도서관 올해의 책 \/ 2025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 2025 뱅크 스트리트 올해의 책\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밝은미래 - 마리아 돌로레스 아길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453391782193,"sku":"9788965468059","price":19.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468059_1.jpg?v=17849819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546805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