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5963387","title":"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우표라는 작은 사물에서 시작된 거대한 세계 역사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하면서도 드라마틱했던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중반의 근현대. 두 번의 세계대전을 치르면서 세계 나라들의 경계선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지워졌다 그어졌던 이 시기에 불어 닥친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이겨내지 못하고 소멸해버린 나라들에 대한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담은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u003cbr\u003e\u003cbr\u003e사라진 나라들이 표기된 옛 지도, 당시를 살았던 증인들의 기록, 후대 역사가의 해석에 이르기까지 신빙성 있는 사료들을 바탕으로 바로 지금 옆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생생하게 역사의 현장으로 안내하는 이 책에는 역사에서 사라진 세계 50여 개의 나라들이 등장한다. 성인보다 큰 석회암 화폐를 사용했던 야프섬, 《어린왕자》의 저자 생텍쥐페리가 근무했던 주비곶 등 지금은 지도 어디에서도 그 이름을 찾을 수 없지만 우표는 남아 있는 나라들에 대한 비밀스러운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제국주의의 광포함과 흥망의 역사, 황폐화된 식민지와 크고 작은 전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공간을 넘나들며 나라들이 사라지기 직전의 역사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역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통찰을 제공하고, 21세기 나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곱씹게 해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87\/i9788965963387.jpg\"\u003e\u003c\/div\u003e","brand":"흐름출판 - 비에른 베르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604138385713,"sku":"9788965963387","price":25.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963387_1.jpg?v=177538164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596338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