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5967934","title":"일곱 괴물이 사는 마음 (과학으로 헤쳐 나가는 죄악의 세계)","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냉소도, 미화도 없다. \u003cbr\u003e이 책을 읽은 후에는 \u003cbr\u003e누구도 쉽게 안도하지 못할 것이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분노, 탐식, 색욕, 질투, 나태, 탐욕, 교만. 인간의 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종교에서는 죄악의 근원으로 보고, 사회에서는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취급한다. 이 책은 부정적 감정들이 극복해야 할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 진화해온 인간 기능의 한 형태일 수 있다고 말한다. 신경과 의사인 저자가 실제 임상 현장에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만’이 어떻게 자기 인식 회로의 손상에서 비롯될 수 있는지, ‘분노’가 왜 위협 감지 시스템의 과활성으로 폭주하는지, 어째서 ‘나태’가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동기와 보상 회로의 붕괴일 수 있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어디까지가 ‘인격’이고 어디까지가 ‘미친 것’인지,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를 무 자르듯 완벽하게 잘라낼 수 있는지 자문하게 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34\/i9788965967934.jpg\"\u003e\u003c\/div\u003e","brand":"흐름출판 - 가이 레슈차이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36866222385,"sku":"9788965967934","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5967934_1_7f53b423-064a-4986-9040-7ec96edb6889.jpg?v=177056059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596793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