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6375431","title":"1인자의 인문학: 중국편 (리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 3천년 역사를 통해 배우는 '승부'와 '결단'의 리더십 특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1인자 vs. 2인자, 경쟁과 협력의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주문왕과 강태공부터 모택동과 주은래까지 고대부터 21세기를 관통하는 리더십의 핵심! 원대한 포부인가! 냉철한 비판력인가! 21세기 리더라면 융합의 인문학으로 리드하라! 예나 지금이나 모든 힘은 1인자에게 집중된다. 그만큼 결정과 선택에 대한 부담도 크다. 1인자의 자리는 누구에게나 선망의 대상이지만 가장 고독한 자리이기도 하다. 그것을 함께하는 유일한 사람이 2인자이다. 2인자는 1인자의 또 다른 이름이다. 형식과 전통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 1인자와 2인자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원심력과 구심력처럼 서로의 힘이 균형을 이룰 때 가장 강력한 에너지가 나온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는 1인자와 2인자 사이의 관계성에 주목했다. 『1인자의 인문학 중국편』은 주문왕부터 모택동까지 3천년 중국 역사를 관통하는 13가지 유형의 1인자와 2인자 리더십 모델을 분석했다. 역사는 수많은 1인자들이 써내려간 기록이다. 그들의 스토리에는 필연적으로 2인자가 등장한다. 현대사회의 세분화된 전 영역을 1인자 혼자서 꿰뚫어 보기란 쉽지 않다. 1인자는 결정하고 지시하는 데 능하지만, 2인자는 소통하고 감독하는 데 능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431\/i9788966375431.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다스북스 - 신동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828801753393,"sku":"9788966375431","price":20.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6375431_1.jpg?v=178217954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637543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