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6376285","title":"교양인의 영문법 (영어의 격을 한 단계 높이는 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껏 없었던, 당신이 몰랐던 영문법!\u003cbr\u003e한 차원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영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단 2분 만에 청중을 사로잡은\u003cbr\u003e게티스버그 연설문의 핵심 문법은 무엇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언어는 반드시 문법지식이 전제되어야만 독해와 작문을 제대로 할 수 있다. 구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듣기만 잘하면 말하기는 저절로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이는 착각이다. 제대로 된 말하기는 오히려 독해 및 작문과 더 큰 관련을 맺고 있다. 최고의 영어 명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도 사실은 무수한 교정 끝에 나온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The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u003cbr\u003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u003cbr\u003e\u003cbr\u003e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u003cbr\u003e\/ 결코 지상에서 사라지지 않으리라.\u003cbr\u003e\u003cbr\u003e링컨의 연설은 단 2분에 불과했다. 사용된 단어 역시 총 266개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 내용만큼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천고의 명문으로 점철돼 있다. 절제된 표현과 정연한 논리로 다듬어진 덕분이었다. 당시 링컨은 21세기의 현재까지 미국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위의 구절로 연설의 대미를 장식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85\/i9788966376285.jpg\"\u003e\u003c\/div\u003e","brand":"미다스북스 - 신동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66057478449,"sku":"9788966376285","price":2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6376285_1_92dc59b4-eeef-4e17-8c6f-dd31f7641373.jpg?v=177903025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637628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