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6377558","title":"영화, 내 맘대로 봐도 괜찮을까? (\u003c본 시리즈\u003e부터 \u003c기생충\u003e까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성장드라마, 멜로,  SF와 액션부터 공포까지\u003cbr\u003e“영화가 던진 질문에 대한 대답!”\u003cbr\u003e\u003cbr\u003e“영화는 더 이상 알려주지 않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영화의 서사, 인물, 리듬, 시간과 공간…\u003cbr\u003e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화는 시각과 청각에 의지하는 예술이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것들도 시청각적인 요소로 환원되어야 관객에게 전달될 수 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시청각 정보를 흡수한 관객은 영화는 보면서, 혹은 보고 난 후에 수많은 질문들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영화는 이런 질문에 친절하게 답하지 않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영화가 남긴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영화평론가다. 그녀는 오랜 시간 다양한 영화를 보고 느끼고  분석해왔다. 그리고 이 책에 그 치열한 과정을 담았다. 이 책에 수록된 글은 영화가 던진 질문에 대한 개인적이면서도 개성적인 답변들이다. 몇 가지의 영화를 엮어서 서술하기도 했고, 영화를 전반적으로 분석하거나 혹은 어떤 한 부분에 집중하기도 했다. 물론 주요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영화를 자유롭게 느끼며 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낚아채는 방법을 엿보고, 그 질문에 대해 나름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brand":"미다스북스 - 이현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75380855089,"sku":"9788966377558","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6377558_1_25bbab0b-5506-41e7-8a38-3391c4c9bbb8.jpg?v=177503558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637755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