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6378685","title":"이제는 노자를 읽을 시간 (81일간의 편지 | 삶의 길목에서 노자의 지혜를 만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삶의 길목에서 동양의 현자 “노자의 지혜”를 만나다 \u003cbr\u003e\u003cbr\u003e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u003cbr\u003e마음의 중심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나의 삶에서 문득문득 나타나 길이 되어주었던 \u003cbr\u003e노자의 이야기를 퍼즐 맞추듯 엮어보았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제는 노자를 읽을 시간』은 단순히 노자 철학을 소개하거나 『노자도덕경』을 해설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지금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노자’의 조각들을 모아놓았다. 어쩌면 뜬구름 잡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을 현실로 끌어오기 위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의 일상을 가져왔다. 저자의 시선으로 철모르는 아이의 말 한마디, 친구의 표정, 창밖의 풍경, 직장생활 등 곳곳에서 발견한 노자의 말씀을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81개의 꼭지마다 삶에서 노자를 만났던 순간들을 먼저 풀어놓고, 여기에서 찾을 수 있는 『도덕경』의 메시지에 대해서 성찰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문 속에서 압축된 성어나 경구를 찾아 그에 대한 풀이를 덧붙였다. 두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는 짧고 간명한 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의 메세지를 함축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 직접 찍은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는 덤이다. 또 노자의 지혜와 오버랩되는 다른 동서양의 지혜가 담긴 말도 사이드디쉬(side dish)처럼 곁들여 있어 한 번 더 사색의 시간을 갖게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2천여 년간 동서양의 현자들이 찬양해온\u003cbr\u003e5000자에 담겨 있는 삶의 진리를 \u003cbr\u003e더 짧고 단순하게, 현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펼쳐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서양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오래 그리고 가장 널리 읽힌 책, 세계가 인정하는 인류의 지적 유산, 동양사상의 뿌리라고 불리는 『노자도덕경』은 난해하기로 유명하다. 직설적이면서도 수준 높은 비유로 해설 없이 원문만 보면 사람마다 풀이가 천차만별일 만큼 어렵다. 문장의 난해함과 개념의 추상성 등의 이유로 쉽게 이해하기 힘들어 일반인의 삶에 활용되지 못한다. 그러나 노자에는 동양 사상에서 이야기하는 도(道)의 근본과 도를 따르는 삶의 방식을 풀어낸 고대의 지혜가 담겨 있다. 저자는 『노자도덕경』을 가장 단순한 방식으로 우리의 현실 가장 가까이에 끌어왔다. 사랑하는 손자나 친구와의 대화나 직장에서 오가는 논쟁, 자연에서 오는 감동으로부터 노자의 지혜를 읽는다.\u003c\/div\u003e","brand":"미다스북스 - 문규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85727293745,"sku":"9788966378685","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6378685_1_ed2d5eb4-493e-4c9f-81c9-78583d756dbd.jpg?v=177296962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637868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