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7350253","title":"독재의 유혹 (한 지식인의 중국 깊이 읽기)","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중국은 지금 ‘독재와 자본의 유혹’에 빠져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한 지식인의 중국 깊이 읽기『독재의 유혹』. 칼럼니스트·경제잡지 주필·인문학 독립서점 경영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며《미성숙 국가》등 10여권의 저서를 펴내왔던 저자 쉬즈위안의 사회비평집으로, 중국 사회의 구조적·시스템적·문화적·담론적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부하고 날카롭게 비판한 책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메가트렌드 차이나》, 《베이징 컨센서스》,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면》등 중국 굴기에 대한 서구권의 대표적인 책들의 근거 없는 환상을 지적하면서 책을 시작해 총 11편의 장문의 글을 통해 전제주의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결합된 기괴한 거대국가의 내부 문제를 적나라하게 파헤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중국을 대표하는 신예 지식인 쉬즈위안이 11개의 토픽으로 중국 내부의 심각한 문제들을 조명한 책이다. 중국의 이미지 변화, 검열제도, 사회 심리 그리고 개인 반항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독재와 자본’의 유혹에 빠져든 중국의 심층부를 비추었다. 저자는 구소련·독일·일본·미국이 화려한 난관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다가 파국을 맞았는지를 두루 의식하면서 중국의 경험이 결코 우리가 상상하는 것처럼 독특한 것이 아니며, 그 속에 내재된 곤경이 표면상의 번영을 삼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쉬즈위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38827403569,"sku":"9788967350253","price":21.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350253_1.jpg?v=179180795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735025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