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7352332","title":"작가를 위하여 (소설 잘 쓰기의 모든 것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소설가들을 위한 좋은 소설 쓰기의 모든 것!\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작가를 위하여』는 ‘국내 소설은 재미없다’는 통설에 대한 소설가 김원우의 의구심과 반성에서 시작된 책이다. 모든 분야가 나날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왜, 하필 소설만은 그 질이 촌스럽다는 평가에 한결같이 머물러 있는가, 라는 의문은 저자로 하여금 ‘소설 작법서’를 집필하도록 이끌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렇게 탄생한 이 책은 우리 소설의 항시적 미달 상태를 하루빨리 개선시키기를 바라는 저자의 염원을 담아 소설가로서 어떻게 언어와의 사투를 벌여야 하는가를 모범적으로 보여준다. 좋은 소설, 그럴듯한 소설, 읽히는 소설, 진지한 소설을 왜 써야만 하고,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기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야기 꾸리기, 구성, 시간의 걸음걸이와 공간의 탐색, 작의 살리기의 방법이 차곡차곡 쌓여 있으며, 각 장 각 절마다의 내용을 ‘요약’으로 간추려 놓아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자신의 생눈으로 목격한 현상, 사건, 사물, 인간관계의 전말을 진정성 넘치는 소설로 표현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책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사투리’ 표현과 표준어를 오락가락하며 재미있는 소설보다 재미있는 소설 작법을 풀어낸다. 하지만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행간에 두루 알차게 깔려 있다. 구체적인 사례로 소설이 마땅히 갖춰야 할 골격과 덕목이 갖춰져 있으니, 저자의 바람대로 이를 응용함으로써 소설 쓰기에 재미를 붙이고 감동적인 소설을 써내려가 보자.\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김원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710024925489,"sku":"9788967352332","price":28.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352332_1.jpg?v=178654390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735233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