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7353124","title":"그들은 살아 돌아왔다 (20세기의 위대한 해난 구조 실화)","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미국 매사추세츠 주 코드 곶에 불어닥친 최악의 폭풍, 그리고 두 동강 난 두 척의 배와 혹독한 추위 속에 남겨진 84명의 선원 중 71명이 살아 돌아온 해난 구조 실화 『그들은 살아 돌아왔다』. 1952년 2월 18일, 뉴잉글랜드는 수년 만의 폭풍에 휩싸여 위험한 지역으로 변했다. 그리고 그날 아침, 유조선 펜들턴호와 포트 머서호가 폭풍의 구렁텅이에 빠져 두 동강 났고, 선원들은 부서진 선체에 속수무책으로 남겨졌다. 혹독한 추위와 거센 바람, 20미터에 달하는 파도와 진눈깨비 속에, 몸을 데울 난방 장치나 구조 신호를 보낼 무선 장비도 없었음에도 그들은 살아 돌아왔다. 논픽션을 주로 써온 두 저자는 사고를 다룬 기사나 뉴스, 미 해안경비대 문서, 당시 신문에 실렸던 기사까지도 철저하게 조사함은 물론 사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이들을 꼼꼼하게 인터뷰하여 50여 년 전 사고 현장을 고스란히 되살려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에쎄 - 마이클 터지어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471841837361,"sku":"9788967353124","price":15.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353124_1.jpg?v=178515366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735312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