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7353148","title":"스마트(Smart) (전 세계 디지털 문명의 현주소에 대한 보고서)","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전 세계 디지털 보급에 관한 세계 각지의 현장 보고서.\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오늘날 우리는 과연 ‘스마트’ 없이 살 수 있을까? 디지털 문명의 발전 덕분에 우리 생활은 그야말로 스마트해졌다. 메신저 앱을 이용해 ‘무료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자료를 전송한다. 버스·지하철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아는 것은 기본,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도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세상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스마트(Smart)』는 저자 프레데리크 마르텔이 샌프란시스코, 베이징, 텔아비브, 요하네스버그, 가자 지구, 뉴욕, 나이로비 등지를 비롯해 50여 개국을 돌아다니며 현지의 IT 실태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담은 책으로 세상이 하나의 네트워크를 향해 진화하며 문화적, 언어적 차이도 사라져간다고 ‘본능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비본능적으로’ 조금 다른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거대 인터넷 기업들이 지리적 경계의 종언을 논할 차례라고 말할 때 이에 맞서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인터넷과 디지털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바와는 달리 세계화된 양상을 띠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터넷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스마트하며, 그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디지털 양상은 각국 고유의 특성, 언어와 문화 등에 걸맞게 차별화되어 있음을 책을 통해 보여준다. 즉 같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콘텐츠에 접근하고 있지만, 콘텐츠까지 세계화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대중문화의 세계화와 미국화를 집중적으로 다룬 저자의 전작 《메인스트림》. 이번에 출간된 책 『스마트(Smart)』는 전작 《메인스트림》의 후속편으로 ‘디지털 분야’에 초점을 맞춘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직접 보고 들은 정보를 우선으로 집필됐다. 현장 조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인터뷰는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내용들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프레데리크 마르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02589952305,"sku":"9788967353148","price":27.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353148_1.jpg?v=178539759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735314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